최종 : 20/10/23 21:17



중 東山島훈련 제공권 장악이 제1목표

중국 인민해방군이 푸젠(福建)성 둥산다오(東山島)에서 곧 실시하게 될 군사훈련의 제1목표는 대만해협의 제공권을 장악하는 것이라고 중국어 인터넷 신문 다유(多維)가 14일 보도했다.

다유는 군사전문가를 인용, 제공권 장악을 우선한 이번 훈련은 대만 상륙작전에 초점을 두고 제공권 장악은 부차적 목표로 상정했던 과거 훈련과 뚜렷하게 대비된다고 지적했다.

이 전문가는 육해공 및 제2포병(미사일 부대)이 이번 둥산다오(東山島) 훈련에 함께 참가하며, 해방군의 연합작전 능력을 제고시킬 으로 전망했다.

한편 차이나 데일리는 훈련의 구체 일자는 기상이 결정할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훈련은 해방군의 새로운 훈련 및 작전개념을 검토하는 것이며 새로운 장비가 선보이는 계기도 된다고 밝혔다.

2004/07/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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