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7/07/23 19:06



중국 증시, 이익확정 매물로 반락 출발...상하이 0.19%↓

중국 증시는 14일 고른 종목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개장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0.19% 밀려난 3212.0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지수가 3개월 만에 고가권에 진입함에 따라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의 은행주에는 매수가 유입하면서 추가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

석탄주와 비철금속주 등 자원 관련주가 나란히 내리고 있다. 의약품주도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날 상승세를 탄 보험주 역시 밀리고 있다.

반면 은행주와 증권주는 동반 상승하고 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20.53 포인트, 0.20% 하락한 1만445.57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7.53 포인트, 0.42% 내린 1771.33으로 출발했다.

2017/07/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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