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6/19 09:21



대만 증시, 뉴욕 증시 강세 등에 상승 마감

대만 증시는 9일 뉴욕 증시 강세와 미북 정상회담 기대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자취안(加權) 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41.58 포인트, 0.38% 상승한 1만864.82로 폐장했다.

1만847.74로 시작한 지수는 1만845.38~1만882.76 사이를 오르내렸다.

주요 8대 업종 가운데 시멘트-요업주는 1.15%, 석유화학주 0.23%, 방직주 0.32%, 전자기기주 0.54%, 제지주 0.29%, 건설주 0.75%, 금융주 0.09% 각각 올랐다.

하지만 식품주는 0.18% 하락했다.

거래액은 1228억8900만 대만달러(약 4조4854억원)로 집계됐다.

2018/03/1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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