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06/19 09:21



중국, 미북회담 관련 북한 통보 여부 확인 피해

중국 정부는 12일 북한이 5월 말까지 여는 미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통보해왔는지에 관해 확인을 피했다.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즉답을 하지 않은 채 "내가 유일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유관 방면과 계속 긴밀한 연락을 취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루캉 대변인은 한반도 정세에 근래 들어 일련의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나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사고 있다고 지적했다.

루캉 대변인은 "중국과 유관 각국이 한반도 정세를 어떻게 전환해 한반도 핵문제를 조속히 대화와 협상을 통해 정치적으로 해결하는 올바른 궤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18/03/1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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