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04/20 01:47



中, 북미회담 “한반도 비핵화·영구평화에 적극 공헌 기대”

중국 정부는 11일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환영하고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화망(新華網) 등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춘절(설) 연휴 후 이날 처음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북미 정상회담이 순조롭게 거행되고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기를 지지 희망한다고 언명했다.

화춘잉 대변인은 중국이 일관해서 북미 쌍방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화춘잉 대변인은 이번 회담이 결실을 맺어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인 평화을 위해 합당하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19/02/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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