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9/10/19 12:30



[今天歷史-9월8일] 선전서 토지 사용권 매매

대만 해협서 양안 공중전, 나치 독일 V2 미사일 런던 공습, 포드,닉슨 사면, 미 7사단 서울진주, 국회 연호를 단기로 결정, 한일 첫 각료회담, 북한 적십자 남한 수재민 구호 물자전달 제의

1987년9월 8일 선전 특구서 일부 국유토지에 대해 사용권 매매가 이루어졌다.

공산 중국 건국 후 토지는 국가소유가 되었으며 국가에 의해 통일적으로 분배되어 무상으로 사용되었다. 1981년 11월 선전특구에서 일부 토지에 대해서 사용료를 징수하기 시작했다.

1987년 7월 1일 선전시 정부는 토지 소유권과 사용권을 분리한다는 원칙 아래 토지 사용권을 상품화하여 이를 양도, 임대, 매매할 수 있도록 하는 개혁방안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이해 9월 8일에는 협상방식에 의해, 9월 11일에는 입찰방식에 의해, 그리고 12월 1일에는 경매 형식에 의해 국유토지의 사용권이 유상 판매되었다.

1988년 7월 9일에는 상하이(上海)에서 훙차오(虹橋) 개발구내 26호 지하철의 1만 2,900㎥의 토지의 50년 사용권에 대한 국제입찰이 실시되었다.

중국 건국 후 최초인 이 토지사용권 국제입찰에서 일본의 한 기업이 1억416만 위안에 상당하는 달러를 지불하고 토지 사용권을 구입했다.

이후 토지의 유상사용권 개념이 점차적으로 중국인들 사이에 형성되기에 이르렀다.

1958년 = 대만 해협 상공에서 공중전이 발생, 중국군 미그 전투기 7대를 포함한 9대의 전투기가 격추됨.중국 공산군은 이해 8월 23일 대만 국민당 정부 군대가 자악하고 있는 진먼다오에 대한집중적 포격을 가한 이후 45일간 간헐적으로포격을 계속하는 가운데 해상과 공중을통해 공격을 가햇으나 무두 패배한 것이다. 이로써 대만 본섬과 진먼다오 간의 보급로를 유지할 수잇었고 이는 공산 중국에게는 누엣 가시와 같은 진먼다오가 졵속할 수 있었다.

1979년 = 대만의 잡지 ‘미려도(美麗島)’의 창간 축하연이 중태빈관(中泰賓館)에서 열림.
이 잡지는 대만 독립을 추구하는 대만 태생 인사들의 반국민당 반정부 활동의 중심 고리 역할을 하엿다.
세계사 속의 오늘

무굴제국이 멸망해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다(1858). 이탈리아의 바돌리오 정권이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고(1943), 나치 독일의 V2 미사일이 처음으로 영국 런던을 공격했다(1944).

‘도쿄 로즈’로 불리웠던 일본계 미국인 도꾸리 아사히코(戶栗旭子)가 요코하마에서 반역죄로 체포되었고(1945), 연합국과 일본 간의 강화조약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조인되었다(1951).

제럴드 포드 미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과 관련 닉슨 전대통령을 사면했다(1974).

우리나라 역사 속의 오늘

하지(Jhon Rheed Hodge) 중장이 이끄는 미국 제24군단 예하 7사단이 서울에 진주했고(1945), 국회가 연호를 단기로 결정했다(1948).그러나 연호가 단기에서 서력 기원 즉 서기로 바뀌어져 오를날 올해가 단기 몇 해인지를 우리 국민 거의 모두가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참고로 올해 서기 2019년은 단기로는 4352년이 된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새해를 서력 기원에 따라 쇠는 등 우리나라, 중국 그리고 베트남 등 한자 문화권의 주요 아시아 국가 들이 명절을 음력에 맞추어 쇠는 데 비해서기에 맞추어 쇠고 있다. 하지만 연호 만큼은 일본인들이 천황이라고 부르는 왕의 연호에 맞추어 사용하고 잇다.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첫 양국 회담인 한일각료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되었고(1966), 북한적십자사가 남한 수재민에 구호물자 제공을 제의했다(1984).



2019/09/0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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