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 18/12/11 04:03



[걸리버記實]<6·12>비핵화 언젠가<-> CVID just now(1)- 회담 일정

북한과 미국 싱가포를 정상회담 전야 회담 당일의 일정이 백악관의 발표와 언론 보도를 통해알려졌다.

회담은 당일 하루 동안 열린다. 단판으로 싱가포르에서의 네일은 없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오전 9시 ) 이하 현지 시간,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 1 시간을 더해야 한다) 싱가포를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만나 회담을 시작한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통역만 두고 단독 회담을 하고 뒤 이어 관계자를 베석한 가운데 확대 회담을 진행한다.

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확대 회담에는 미국측 배석자로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F 켈리 백악관 비서싧장, 존 볼턴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과 백악관 NSC 관련 책임자가 참석하고 이어지는 실무 오찬에 백악관 대변인과 판문점과 현지 싱가포르에서 실무 회의 미국 측 대표 성김 미국 주 필리핀 대사( 한국계, 주한 미국 대사 역임)가 합류한다. .

북한 측 배석자로는미국측 카운트파트너 등을 고려 하여 볼 때 김영철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리수용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외교담당)과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 무력부장그리고 김여정 북한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과 성김 대표의 카운터파트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등이 참석할 것으로 추정된다.

김정은과 트럼프 간의 단독 정상회담은 2 시간 동안 진행될 것이라는 보도와 1 분 정도로 간단하게 끝나고 확대 실무 회담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보도가 엇갈린다. 확대 회담은오찬으로 이어지며 계속된다고 한다.

회담을 마친뒤 합의문이발표될것으로 알려졋다.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은 오후 2시에 귀국길에 오른다.

싱가포르에 올때는 평양에서 30 분 간격으로 출발한 북한 수송기 김정은 전용기 러시아 재작김정은 전용 여객기 참매와 중국으로부터 임대한 '리커창 전용기'로 불리는 747 미국 보잉 여객기 즁 어느 비행기에 탑승햇는지를 몰랐ㅡ나 갈 때에는 창이 국제 공항에서 중국 임차 보잉 747 여객기에 탑승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 올때 특정되지 못햇으나 갈 때는 특정되지 않을 수 없다. 모두 안전을 위해서다.

트럼프는 오후 8시에미국을향해 출발한다고 백악관 측이 발표햇다. 그가 탑승할 비행기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다.

싱가포를 북미 정상회담이 김정은의 승리가 되기 위해서는 '한반도 비핵화 언젠가는'이 되어 야 한다.
반면 트럼프의 완승이 되기 위0해서는 CVID ㅎ실현 지그 금 당장'이 되어야 한다.

12일 회담 결과는 이 양 그단의 그 어는 사이에 있을것이다. <걔속>

<스위프트-버크왈드>

2018/06/12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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